영화 미래의 미라이

7월 일본극장은 애니메이션이 주를 이루네요.

이번주 랭캥 10위안에 4편의 애니메이션 영화가 올라와 있습니다.

 

1. 미래의 미라이 (2위)

2. 극장판 포켓몬스터 21기 모두의 이야기 (3위)

3. 날아라 호빵맨, 크룽과 생명의 별 (9위)

4. 명탐정 코난 22번째 극장판, 제로의 집행인 (10위)

 

이중에서 오늘은 2위인 미래의 미라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애니메이션 [괴물의 아이]와 [늑대아이] 감독인 호소다 마모루(細田守) 감독의 신작입니다.

2018년7월20일 개봉 하였습니다.

 

 

이 영화는 응석꾸러기 4살 남자아이 쿤짱과 미래에서 온 여동생 미라이 두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모험을 통해서 다양한 가족의 사랑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떤 도시의 마을, 작은정원에 작은 나무가 있는 집에서 살고있는 4살 쿤짱은 태어난지 얼마안된 여동생에게 부모사랑을 빠앗기게 됩니다.

 

그런 그에게 어느날, 학생 복장을 한 여학생의 나타납니다.

 

그녀는 미래에서 온 여동생 미라이입니다.

 

 

미라이에게 이끌려, 시간을 넘어 모험에 나선 쿤짱은 과거 왕자였던 소문의 남자와 어진시절의 엄마, 청년시대의 증조부 등 신기한 만남을 가지게 됩니다.

 

성우 첫 도전의 [카미시라이시 모카]가 쿤짱, 호소다 작품에서 3번째인 [쿠로키 하루]가 여동생 미라이의 목소리를 담당합니다.

 

부모역으로는 [호시노 겐] [아소 쿠미코], 조부모 역활은 [미야자키 요시코] [야쿠쇼 코지]가 성우를 맡았습니다.

 

 

 

 

 

 

 

 

영화를 보고 후기가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인지 별로라는 사람들도 있고, 소재가 너무 뻔한 스토리라고 얘기하는 글들도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연령에 따라 느낌이 다를수 있다고 하고, 만족하고 재밌게 봤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운 사람도 있네요.

 

괴물의 아이와 늑대아이를 재밌게 봐서인지 저는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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