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써니 일본에서 리메이크 상영

베트남 써니에 이어, 이번에는 일본에서 써니가 리메이크 됩니다.

 

 

제목은 [써니 강한마음 강한사랑]이네요

 

감독인 [오오네 히토시]는 드라마를 주로 연출을 하면서 2011년부터 영화감독을 시작했습니다.

 

영화개봉은 2018년 8월 31일 일본 개봉예정입니다.

 

 

써니는 2011년 개봉되어 740만 관객동원한 영화입니다.

 

TV에서도 그동안 많이 보여줘서 내용은 다들 아실듯 한데요, 과연 일본 리메이크에서 나미 역활의 전라도 벌교 사투리를 어떻해 소화될지 기대되네요!

 

일본 등장인물입니다

 

한국 나미 : 심은경 / 유호정

일본 나미 : 히로세 스즈 / 시노하라 료코 

 

한국 춘화 : 강소라 / 진희경

일본 세리카 : 야마모토 마이카 / 이타야 유카

 

한국 진희 : 박진주 / 홍진희

일본 유코 : 노다 미오 / 코이케 에이코

 

한국 장미 : 김민영 / 고수희

일본 우메 : 토미타 미우 / 와타나베 나오미

 

한국 복희 : 김보미/ 김선경

일본 신 : 타나베 모모코 / 토모사카 리에

 

한국 수지 : 민효린 / 윤정

일본 나나 : 이케다 에라이자

 

원작 만큼 웃음도 주고 눈물도 줄 만큼의 작품으로 거듭날지 궁금해 집니다.

 

역시 제일 궁금한건 나미의 맛깔스러운 욕의 재탄생이 어떻해 되는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그때 우리들 배우만큼의 느낌이 날것 같지는 않은데...벌교 사투리가 제일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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