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세미원 연꽃축제와 두물머리

세미원 연꽃축제가 한창입니다~

 

 

8월18일까지니깐 못보러 가신분 아직 여유가 있네요.

요즘 너무 더워 가실려면 우산이 필수입니다~

 

연꽃이 이렇게 군락으로 한꺼번에 있는건 처음 구경인데 정말 연꽃이 많습니다.

하얀색과 빨간색 크게 두가지 색의 종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걷습니다~

이 넓이에 주차장이 많이 부족합니다.

 

 

세미원은 연꽃과 함께 두물머리도 구경 할 수 있어 시원한 강바람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쳐지는 장소라 합니다.

옛날에는 나루터 였다고 하네요. 새벽에는 물안개로 멋있는 풍경을 자아낸다고 합니다.

 

양평은 서울에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송파에서 30분이면 도착을 하구여, 다만 주말시간 오후는 많은 차량으로 상당히 북적이는데요.

오전 구경을 하고 빠져나오는 스케줄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연꽃을 구경하면서 대포렌즈를 갖고 다니면서 촬영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게되는데요. 연꽃 찍으러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표를 사고 여기서 부터 입장을 합니다.

 

 

물길에 돌을 놓아 걸을수 있게 해놓았네요.

 

 

 

 

 

 

 

 

 

 

 

 

 

 

 

 

 

 

무슨 홍보 촬영을 하는 것 같습니다~

 

 

두물머리 가는 길입니다.

 

다리를 배로 연결 해서 만들어 놓았는데 정조가 한강을 건널때 착안했던 것을 재현 했다고 합니다.

걸을때 다리가 출렁거립니다.

 

 

두물머리입니다.

예날 배를 재현 해 놓았습니다.

 

 

제가 일주일 전에 갈때 아직 만개하지 않은 꽃봉오리가 있었는데, 날씨가 더워지면서 다 만개 했을 듯 합니다.

 

 

 

 

세미원에서 나온 시간때가 일요일 오후 1시40분이었습니다. 세미원 쪽으로 들어오는 차량이 길게 늘어선 모습입니다.

오후 입장은 그닥입니다~오전에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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